당신이 여혐이라면 즉시 이 문서를 탈출하십시오. 응 그런데 좀..개소리?; 같기두 하고 나만그런건가?ㅠ 병신애..미?없는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어! |
부랄털기 의 준말 아몰랑에 이은 여성시대발 새로운 유행어로 마음에 안드는년 하나를 콕 찝은뒤에 분란을 유발하고 모가지를 쳐버리는 고단수의 수법이며, 혐젤의 부털시전각에 피할자 그 아무도 없다 카더라
부털이나 계속한 결과 비판자가 사라지고 닫힌 사회가 형성되면서 더쿠의 윤석열 청부살인 모의 사건을 옹호할 정도로 답이 없어졌다. 이것도 나비효과냐.
여시의 사전적 의미 해설
여초 카페에 잠입하려는 남자 넷카마들의 부랄을 쪼개서 털어버린다는 의미로 사용한다.
http://www.ilbe.com/5807361967
하지만 요새는 [마녀사냥]에 흔히 쓰는 용어가 되었으며, 맘에 안드는년 조지는 제일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다른 의미
위의 남자 부랄을 두쪽으로 반띵해서 콕찍어서 한강수에 빠트리는 의미를 여성에게 쓸수 없자 여성의 주둥아리를 꼬맨뒤에 털어버린다는 의미로 부리털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1]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055709
각주
- ↑ 문제점은 이 뜻을 모르는 여시들이 더 많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