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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19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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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ive 하우스. 예전에 래로 오타 났는데 래가 아니라 '레'다. 실상은 전혀 진보하지 않다.

게다가 더이상 가져다 붙일 이름이 없는지 이번에 새로 생긴 짭퉁 딥 하우스는 퓨쳐 하우스 라고 이름 붙였다.

역사

트랜스 + 일렉트로 하우스 + 빅룸

프로그래시브 하우스는 90년대 초반 등장했다. 모체는 트랜스이다. 그 당시 장르의 명칭은 프로그래시브 락에서 가져온것 으로 추정 되며 초창기 프로그래시브 하우스는 사샤, 폴 오켄폴드와 같은 아티스트에 의해 유행 되었다.

그런데 초창기 프로그레시브 하우스는 재밌지도 않고 화려한 드롭도 없었으며 노래도 쓸데없이 길었다. 즉 트랜스보다도 재미가 없었다.

그리고 2010년대 초중반 와서 우리가 하는 신나고 화려한 edm이 된 것이다. 또한 트랜스 특유의 화려하고 감성인 멜로디라인은 좀 더 강화되었다고 생각하면 될 듯.

현재에 와서는 데드마우스, 아비치,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 Jim yosef, Saberz, W&W, Elektronomia 등등에 의해서 크게 인기를 얻었다. 현재 대부분의 EDM 의 포맷은 프로그래시브 하우스라고 할수있다.

트랜스 장르를 하던 아티스트가 이 장르를 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Mat Zo, Arty, Audien, Above & Beyond, 븎가놈, 머갈스토 등등이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트랜스 장르가 이 장르와 접목되거나 빅룸 하우스 로 발전하기도 한다. 따라서 요즘 edm 프로그레시브의 드롭과 트랜스의 드롭 부분을 들어보면 묘하게 비슷하다.

아티스트

Tobu

Jim yosef

Janji

씹존잘

데드마우스

Mat Zo

Audien

Arty

Zedd

Alesso

Andrew Bayer

EDX

Steve Angello

Axwell

Sebastian Ingro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