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 노래. 한량들의 서프문화 잣대로 만들어 낸 것 하지만 그것이 왼일인지 딱정벌레한테는 쏙쏙 박히는거임. 그래서 만든게 펫 사운즈다. 이걸보고 비틀즈 맴버들이 좋아했고 그 다음은 세기의 명반인 후추상사를 만들어 낸다. 첫 트랙인 사젼 페퍼 론리 핫클럽밴드는 사이키델릭록의 명장이자 세기의 기타리스트인 지미 헨드릭스가 즉석에서 듣고 바로 무대에 올라 커버한 것으로 유명하다. 존 레논이 그 공연을 보고 오노요코를 만나지는 않았지만은 말이다. 아마도.후추상사의 앨범커버는 프로토타입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여러번 거절당하고 수정한 것으로 유명하다. 하여튼 다 유명하니까 들어보면 된다. 그렇다고 과 의존 하지말자 영국 뭐 어디서 조사한 바로는 영국 1인 가구수당 가장 많이 가진 앨범을 조사해보았는데 후추상사는 2위라는 말도 안되는 기록을 올린다.아무튼. 이후로도 앨범을 쭉 냈지만 무슨일인지 둘 사이는 틀어지고 조지 해리슨과 링고 스타는 그들의 압도적 재능에 몸을 사린 것을 슬슬 풀기 시작한다. 그것이 링고 스타 작곡 오토푸스스 가든 그리고 조지 해리슨 작곡 히얼 컴 더 썬이다. 영국에는 더썬이라는 황색언론이 존재하지만은 히얼 더 썬이랑은 연관이 없다. 조지해리슨은 인도의 힌두사상에 심취해 블루스 기타를 마스터한 것도 모잘라 인도 전통악기인 시타르까지 마스터 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 앨범이 그들의 마지막 앨범이고 그들의 실험적 앨범의 정점을 찍은 리볼버 뺨치고도 남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그 내명이 횡당보도를 걷고 있는 앨범이다. 근데 그것도 썰이 많았는데 좀 피곤하긴 하지만 아무튼 더워서 신발 벗은것ㄴ데 아니라고 한 사람들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