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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미국의 예술가이다.

새로운 예술 장르를 창작했는데 스케치, 붓짓 좆까고 맨 페인트통을 캔버스에 마구잡이로 뿌려넣는 이른바 '액션페인팅'이란 개념을 창조해냈다.

평소에 알코올 중독, 정신병으로 곶통받았는데 결국 차를 타고 과속을 하다 사고를 당해서 죽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무제, 무제와 무제가 있다.(이새끼 작품은 다 제목이 없다.)

대표작

셋 다 제목이 없고 크기만 무식하게 존나 크다. 근데 이런, 꼭 김밥먹고 토한 것 같이 생긴 쓰레기들이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 꼭데기층에 전시되어있다. 존나 그래서 요즘 현대미술이니 모더니즘 하는 새끼들은 이런 새끼를 본떠서 작품을 가장한 쓰레기를 만들고 애미출타한 가격으로 팔아먹는다칸다. 저딴 그림은 나도 그릴 수 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