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기 독일의 소드마스터. 그가 직접적으로 검술을 창시하지는 않았으나 여태까지 전해졌던 검술의 가르침을 시구라는 형태로 후세에 전했다. 독일 내에서는 그랜드 마스터, 하이 마스터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