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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22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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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철학적인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가 살면서 꼭 한 번씩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만한 주제에 관하여 다룹니다.
우리의 삶의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신성한 문서입니다.
깨우쳐라 미련한 중생들이여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구하기가 존나 어렵거나 존나 비쌉니다.

이 문서는 존나 비싸고 물량도 존나 적어서 죽을 때까지 절대로 사지 못하는 물건을 다룹니다. 물량이 나와도 너는 예판 당첨도 안될 거고 수요가 많아 구하지 못하니까 그냥 포기하십시오.

개요

버트런드 러셀의 하드캐리로 부상한 철학분야.

수라는 게 무엇인지, 수학이 어떻게 학문으로서 존재할 수 있는지, 수학적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같은 문제를 다루는 철학의 분과학문이다.

이쪽 철학 전공생은 이과충 새끼들도 감히 수학 못하는 문돌이라고 깔 수가 없다. 깝쳤다가 줘털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말은 거꾸로 이걸 하기 위해서는 해박한 철학적 지식은 물론 상당한 수학적 지식도 겸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수리철학 일자리가 있을 리 없으므로 특히 문이과가 애초에 원심분리된 헬조센에서는 가성비 ㅆㅎㅌㅊ인 철학과 중에서도 무지막지한 가성비를 자랑한다.

헬조선 철학과 교수 중에서도 수리철학 하는 사람은 거의 못 봤다

이 분야의 책

러셀 <수학 원리> <수리철학의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