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잘나가는 십미의 본체였으나 육도선인에 의해 달로 보내진다.
그리구 틀딱이 되어버린 갓다라님께 회수되어 껍데기가 된 체로 보관된다.
이후 아카츠키에 의해 미수들이 점차 모아지고 4차 인계대전 둘째 날에 잠시 엑스트라로 나왔다가 사라지고 불완전한 십미가 부활하며 눈이 뻘겋게 되어 종범이 되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