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한국 최후의 갓시인이다.
톡톡 튀는 위트, 언어와 사회와 현대인에 대한 깊은 통찰, 차별화된 시어 선택으로 헬조선에서 상상할 수 없는 시들을 썼다.
딥다크한 개인의 심리를 추적하여 현대사회의 분위기를 통찰한 <슬픔이 없는 십오 초>
탈무드의 구절을 상상하여 애인에게 선험적인 사랑을 고백하고 청혼하는 <인중을 긁적이며>
이 두 시는 개씹명작이므로 따봉충들은 페북시 같은 쓰레기는 갖다버리고 이거 읽어라
21세기 한국 최후의 갓시인이다.
톡톡 튀는 위트, 언어와 사회와 현대인에 대한 깊은 통찰, 차별화된 시어 선택으로 헬조선에서 상상할 수 없는 시들을 썼다.
딥다크한 개인의 심리를 추적하여 현대사회의 분위기를 통찰한 <슬픔이 없는 십오 초>
탈무드의 구절을 상상하여 애인에게 선험적인 사랑을 고백하고 청혼하는 <인중을 긁적이며>
이 두 시는 개씹명작이므로 따봉충들은 페북시 같은 쓰레기는 갖다버리고 이거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