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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27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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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 의미

대 남편용 최종병기. 남편의 덕질이 들통날때 지름품의 가격과 상관없이 한방에 깨버릴 수 있다.

모캐릭터도 이용한다 카더라

국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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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 의미

「관용어」 국자하다

1.(짐승이) 주제나 천지분간을 하지 못하고 까불거리다 국자로 맞아서 뚝배기가 깨지다

2.구속 당해라의 다른 말

대충 뜻을 설명하자면 메퇘지같은 쓰레기들한테 인실좆을 했다는 말이다.

메퇘지새끼가 쿵쾅대는걸봤다면 응 국자해~라고 말해주자

호주국자항목 참조.

사용법

그냥 뚜까 팰 대상을 국자로 존나게 패주면 된다.

특히 워마드새끼들은 국자로 존나 쳐맞아야된다.

끓는 물을 떠다가 부어줘도 된다.

맞아본 새끼들 있는지 모르겠는데 쳐 맞아보면 애미 뒤지게 아프다. ㄹㅇ 중딩때 수학여행가서 이걸로 맞기 벌칙 걸고 놀았는데 무슨 캡틴 아메리카 방패 만드는 비브라늄인줄 알았다 농담1도 안 섞고 체감상 달력 이상급이였음

어떻게 보면 우리 국 한그릇을 떠주는 고마운 존재인데 5톤 대기조 지방낀 두피에 몸을 던지는 존재가 되어 불쌍한 존재이다. 고든 램지가 국자를 저렇게 쓰는 걸 보면 뭐라 할까

2020년 초반에 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 갤러리를 시초로 국자깡 짤방이 유행하기도 했다.

특정국에서만 쓰이는 한자

한국과 일본에 존재하는 개념으로 중국어 한자에는 없고 한국과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만든 한자들을 말한다. 한국의 경우 㖯(똥)같은 글자들이 있으며 조선 이후부터는 한자에 한글을 붙여서 쓰는 괴랄한 국자들도 등장했다. 䜳(둔)이라든가 㪳(둥)이라든가

한국

중국에는 없는 한국 고유의 무언가를 표기하기 위해 쓰거나 한국어에만 있는 발음을 표기하기 위해 썼고 고로 한글 이전에 사용된 것이지만 한글 이후에도 대놓고 한글을 쓰지는 못하겠고 그러자니 고유어 발음을 표기할 수 없고 한문으로 대화하기도 힘드니 한자+한글로 이루어진 글자들이 탄생하기도 했다.

串(곶)처럼 중국어에도 있고 관, 천, 찬이라는 독자적 음까지 있으나 한국에서 훈 또는 독음을 개조한 경우도 있다. 이런 건 국의자, 국음자라 부른다. 훈을 개조하면 국의자, 음을 개조하면 국음자다.

일본

신자체와는 다른 개념으로 일본에서만 쓰인다. 여기도 국의자, 국음자가 존재한다. 끝이라는 뜻의 (시메)의 경우에는 국자로 봐야 하는지 특수문자로 봐야 하는지 의견이 갈린다.

베트남

국자로 보기는 힘들지만 쯔놈이라고 한자음이 여러 개로 갈리는 경우를 보완하는 문자가 있었는데 지금은 대부분 폐기되고 사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