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땐 문학 전문 슨상이랑 비문학 전문 슨상 이렇게 둘로 갈릴텐데
어차피 서로 자기 영역만 잘 알고 나머지 영역은 잘 모른다
비문학 수업이 존나 이해한된다. 솔직히 비문학 수업 안들어도 된다. 비문학은 개인의 기량과 감이 중요함 ㅇㄱㄹㅇ
비문학 어떻게 푸는지 잘 알고 있으면 비문학 시간 때 대충 띵가띵가해도 수능 점수 잘 나온다
여담이지만 맞춤법이나 국어문법은 국어 슨상들도 많이 틀린다.
옛날에 국립국어연구원과 연을 맺은 슨상이 아닌 한 존나 어려운 국어 문법 문제나 우리말 겨루기에서 나오는 문제 들고 질문하러 가면 간혹 틀리거나 못푼다
이런거 전문이어도 가끔씩 틀리는 슨상들이 있다
다 맞추는 국어 굇수급 슨상이 일생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데 그런 슨상은 세종대왕의 애제자가 확실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