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 신비주의 집단 신지학(神智學)의 비주류 개념
진실 혹은 거짓으로 분류되는 옛날 기여분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일 수도 있고 교묘하게 거짓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
인공령, 정확하게 말하자면 Artifical Spirit.
신지학자들에 의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개념이며 원래 인공령 개념은 과거에도 존재하고있었다.
사람의 생각에는 힘이 있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진 마술 개념이며 생각은 힘이다라는 모토가 있다.
요점만 말하자면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지 이상 꿈등에는 힘이 있는데, 이를 모아 인공적인 존재를 창조해낼수있다는 이론.
이미 인공령에 대한 개념은 정립된지 오래이며 꽤 오래된 마술 사상이다.
여러 마녀들이나 마술사들이 인공령을 만들어내어 주술의 매개체로 사용하는건 이미 유명하다.
많은 주술적 사용에 사용되며
대표적인 인공령을 창조하는방법에는 마방진등의 도형을 그려 생각을 한 점으로 집중하는 방법이 있다.
인공령이 집단으로 모인것을 에그레고어라고 하는데, 에그레고어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생각을 하면서 만들어낸 복합체 인공령이기때문에
상당히 효과가 있으며 인공령보다 위력이 강력하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마술 결사단 토성회에서 만들어낸 고토스라는 에그레고어가 유명하고, 조직을 배신하거나 배반한 자를 처단할때 사용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부두주술을 활용한 저주나 아프리카 민간 주술의 집단 저주및 처형의 원리도 인공령인 경우가 꽤 많다.
아무래도 신지학(神智學)이라는 데서 말하는 개념인 것 같다
신지학이라는 데가 신비주의 집단인데 사이비 종교인지 정상적인 집단인지 불분명하게 여겨짐.
적어도 주류 종교도 주류 집단도 아님. 판타지 소설이든 양판소든 이세계든 라이트 노벨이든 버츄얼 유튜버든 씹덕물이든 흔히 인용하는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
창작물의 인공 정령
신지학과 전혀 상관없다. 애초에 작가들이 신지학이라는 걸 엄청 비주류니까 몰랐다. 인공 정령을 만든다는 아이디어는 떠올릴 수 있겠지만 알아서 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