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과 급식충들이 공존하는 곳이다.
보통 빨리는 건 고양이과 맹수로 vs 투표가 그나마 가장 핫한데 이건 거의 인기 투표 수준이니 절대 결과를 맹신하지 말자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즈음 여초, 트페미, 시민단체, 동물권, 채식주의, 생태주의, 환경단체로 다 빠져나가서
돌아오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멸망을 기다리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