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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Ready TO Drink

말 그대로 바로 마실수 있는 음료를 뜻한다.

모든 술과 음료수가 RTD다.


하지만 한국에서 통용되는 RTD는 저알코올 음료수를 뜻한다.

이마트가니까 RTD 코너라 해서 아예 얘네만 묶어 팔더라ㅋㅋ


KGB, 머드셰이크등 갓 20살이 되서 술은 마시고싶은데 써서 도저히 못먹을겠을때 가뭄의 단비처럼 찾아 마시던 기억이 있을것이다.

그래도 꼴에 술이라고 술 약한 사람들은 이거 마셔도 얼굴 빨개진다


물론 진정한 음주의 길에 들어서면 가격도 비싸고 물배만 채우는 RTD를 곧바로 등한시하게되지만 술이 싫거나 약한사람들은 가볍게 취하고 싶을때 꾸준히 찾더라

술 못하는 여자애들도 RTD는 좋아함ㅋㅋ


가격만 2000원 더 쌌어도 훨씬 나았을텐데 효율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서 해당음료를 특별히 좋아하지 않는한 20살 초에 몇번 찾곤 안마시게된다.

종류

  • KGB
  • 머드셰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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