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비발디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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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의 음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개로 나뉘어있는데 난 여름이 잴조타 ㅎ
봄 가을의 존재감은 종범이고 맨날 여름이랑 겨울만 서큐버스마냥 빨린다.
ㄴ 봄 1악장은 그래도 방송이나 길거리에 설치된 스피커에서 들으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음악인데? 하고 기억이라도 함
ㄴ 가을 1악장은 부산 지하철에서 열차 들어올 때 나옴. 역번호 큰 수에서 작은 수로 가는 방향에서.
ㄴ 봄 1악장이 젤 유명하지 않냐??
메탈로 편곡하면 죽여준다. 만약 비발디가 현대 태어났다면 락의 거두가 되었을것이다.
여름이 전체적으로 우울하거 무거운 분위기다. 비발디가 생전에 여름을 싫어했나 보다
추천음반:네빌 마리너 지휘에 세인트 마틴인더 필즈 아카데미 연주 추천한다
여름 메탈버전. 보통 포풍으로 알려진 그거
겨울 메탈버전.
다른 작곡가의 사계
차이콥스키 사계가 유명하다. 4월, 6월, 11월 강추
그 외에 파니 멘델스존, 알캉 작품이 있다.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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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공장노동자들의 안좋은 현실을 빗대어 만든 음악. 미싱은 잘도도네 돌아가네 ㅅㅂ
사실 지금도 2교대로 일해도 실수령 2백초반대니 별반 달라진건 없다.
- ㄴ그나마 90년대에 나아지는가 햇는데, 그 놈의 IMF가 높으신 분들에게 좋은 빌미를 제공해서...
참고로 음반의표지는 어느 공장의 단체사진이고 군데군데 흰색으로 칠해진건 일찍 사망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민중가요로도 유명하지만 거북이의 리믹스 버전으로도 유명하다. 물론 가사는 더욱더 매워졌다.
그냥 들어도 노래 가사와 요즘 20대들의 처지가 비슷해서 소름이 돋을정돈데 ㄹㅇ 그 옛날 공장에서 미싱돌리면서 이노래 들으면 죽창들고 일어날만함
광화문에서 박근혜 탄핵 됫다고 누가 민중노래 틀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니 이 노래가 나온지 30년이 됫지만 돈 때문에 청춘 다 버리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것 같다.
구로공단 공순이들의 미싱은 가디구디 컴돌이들의 타자질소리로 바뀌었을 뿐, 여전하다.
3월 10일 탄핵을 계기로 모두들 의미없는 미싱질 안하고 살수있게 되면 좋겠다.
ㄴ 이젠 돌릴 미싱도 사라지게 생겼다
태연의 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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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계절이 와 그리고 또 떠나 |
” |
스티븐 킹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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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감옥한 한남자가 탈옥하는 내용. 그렇다. 쇼생크 탈출의 원작이다.
근데 영화가 더 잼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