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리쿠스는 알렉산드리아의 의사 겸 철학자이다. 회의론을 열심히 연구했다고 한다.
영문 이름은 Sextus Empiricus이고 그리스어 이름은 Σέξτος Ἐμπειρικός이다.
이름이 섹스다.
아마 섹스하다가 인생에 회의를 느껴 회의론을 연구한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