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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55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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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470년부터 1479년까지의 연대.

조선

성종이 즉위하고 할매가 섭정을 맡았다. 성종이 어른이 되자 직접 정치를 시작했다 그리고 훈구세력이 기득권층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폐비 윤씨가 성종의 와꾸를 긁는 일이 일어났다

일본

오닌의 난이 끝나고 전국다이묘들이 맞장을 깠다 1차 모리 지로의 난도 이때 일어났다.

성화제 시절로 마지막으로 평화로웠던 시기였다.

로디 왕조

귀족들을 회유하기 위해 여러 유화정책을 펼쳤다.

중동

티무르 제국

아부사이드 사후 제국이 여러 아들들에게 분할되어 혼란을 맞이했다.

맘루크 왕조

후세인 바이카라가 다스렸다.

오스만 제국

흑해를 제패하고 이탈리아계 공화국들을 몰아내 동지중해의 패권을 조금씩 얻기 시작한다.

유럽

동유럽

모스크바 대공국

주변 루스계 공국들을 조금씩 복속시키기 시작했다.

서유럽

프랑스 왕국

루이 11세가 본격적으로 제후들에게 공세를 펼쳐 왕권을 강화시키기 시작했다.

잉글랜드 왕국

쫓겨났던 헨리 6세가 다시 왕위를 얻었으나 얼마 안가 죽고 에드워드 4세의 요크 가가 장미전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카스티야 연합왕국

이사벨 1세가 카스티야 왕으로 페르난도 2세가 아라곤 왕으로 즉위하며 아라곤 왕국과 카스티야가 연합되었다.

포르투갈 왕국

여전히 식민지를 개척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