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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55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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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390년부터 1399년까지의 연대.

고려→조선

이성계공양왕을 몰아내고 스스로 왕으로 즉위하면서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건국되었다. 수도도 개성에서 한양으로 옮기고 새 한성 도성을 축조했다.

하지만 왕자의 난으로 이성계는 좆같음을 느껴 함흥으로 튀었고 정종이 즉위한 가운데 실권은 이방원이 쥐었다.

일본

북조

남조에게 통일을 권유하고 남조가 받아들이며 무로마치 막부 주도의 일본 통일이 이루어졌다.

남조

나라를 운영할 수 없게 되자 북조에 항복하고 사라졌다.

대숙청을 벌였으머 서역 너머의 티무르의 사절단을 조공사절로 취급하는 탓에 티무르와 한판 뜰 뻔 했으나 홍무제가 먼저 골로가는 바람에 무산됐다 이후 건문제가 황제가 되었다.

투글루크 왕조

티무르가 델리를 개작살내면서 좆망위기에 처한다.

중동

티무르 제국

투글루크 왕조를 작살내고 명나라까지 쳐들어가려 했으나 무산되었다. 대신 맘루크 왕조를 밀어붙이고 오스만 제국을 괴롭혔다.

맘루크 왕조

티무르를 배척하고 오스만과 좆을 비비다가 쳐맞았다.

오스만 제국

불가리아를 멸망시키고 세르비아를 복속시켰으며 서유럽의 십자군도 막아냈다. 하지만 티무르와는 사이가 나빠졌다.

유럽

동유럽

모스크바 대공국

바실리 1세가 언젠가 킵차크칸국을 조지기 위해 각을 보고 있었다

동로마 제국

오스만의 속국신세에서 어느정도 벗어났다.

서유럽

프랑스 왕국

샤를 6세가 정신병자가 되어 나라가 혼란스러워졌다.

잉글랜드 왕국

리처드 2세가 힘을 길러 의회를 조지려 했으나 방심한 사이 왕위를 찬탈당하고 역관광당한다.

카스티야 연합왕국

엔리케 3세가 다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