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라
발해
대건황 사후 대현석이 즉위했다.
일본
율령세칙인 식20권이 완성되었으며 일본문덕천황실록의 편찬이 시작되었다. 세이와 덴노가 요제이 덴노에게 양위한 후 반란이 일어나고 가뭄이 들었다.
당
의종이 놀고먹고 나라를 씹창낸 후 희종이 즉위했으나 황소가 난을 일으켜 돌이킬 수 없게 좆망의 길을 걸었다.
아바스 칼리프국
튀르크 군대가 알 무흐타디를 폐위시키고 알 무타미드를 칼리프로 즉위시켰다. 하지만 잔즈 반란이 지속되고 있었다.
비잔티움 제국
이탈리아 반도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으나 서방세계와의 사이는 나빠졌다.
동프랑크 왕국
이탈리아의 로타리오 2세가 죽자 루트비히 2세가 중프랑크 지방을 서프랑크와 나눠 가졌다. 루트비히 2세 사후 루트비히 3세가 즉위했다.
서프랑크 왕국
역시 로타리오 2세 사후 메르센 조약으로 중프랑크 지역을 동프랑크와 나눠가졌다. 샤를 2세 사후 말더듬이 왕 루이 2세가 즉위했다. 하지만 루이 2세가 급사하고 그 아들인 루이 3세가 왕으로 즉위했다.
웨섹스 왕국
애설레드 1세가 바이킹의 침공에 맞서 싸웠으나 여러 번 패했다. 애설레드 1세가 죽자 동생인 알프레드 대왕이 즉위해 바이킹의 침공을 막아내고 부족 국가 성향이 강했던 웨섹스를 중앙집권화시키기 시작했다.
또한 브리튼 섬 남부를 장악했으며 머시아를 속국화시키기도 했다.
코르도바 에미르국
반란과 전쟁 패배로 조금씩 쇠퇴되었다.
아스투리아스 왕국
알폰소 3세가 영토를 더 확장시켜 새로 얻은 코임브라 지방에 코임브라 공국을 수립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