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한국
고구려
온달 장군이 북주의 침입을 막아냈다. 또한 일본과의 외교 관계에도 신경을 썼다.
백제
위덕왕 시기로 신라와 싸웠다.
신라
일본
북주
무제 우문옹이 힘을 키워 비선실세인 우문호를 숙청하고 유교를 공인해 불교를 탄압했다.
그리고 선비족화 정책을 펼쳐 선비족과 한족이 만나 생긴 관롱집단이 등장했다. 이들은 훗날 수나라와 당나라를 장악하게 된다. 또한 제나라(북제)를 멸망시켰으며 얼마 후 사망했다.
하지만 뒤이어 즉위한 선제가 나라를 씹창내놓았다. 선제 사망 이후 정제가 즉위했으나 실권은 양견이 쥐고 있었다.
북제
고위가 정치를 관리들에게 맡기고 매일매일 놀고 먹으며 나라를 씹창냈고 북주의 침공을 받자 고항에게 양위했으나 결국 멸망했다.
후량
남진에게 영토를 털리고 있었지만 북주가 북제를 멸하고 나서 양명제가 ㄱㅅㄱㅅ를 외쳤다.
남진
진욱이 황제로 있었으나 북주에게 땅을 존나 털렸다.
사산 제국
호스로 1세가 사산 제국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또한 동로마와 돌궐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 양국에 전쟁을 선포했다.
호스로 1세 사망 이후 호르미즈드 4세가 뒤이어 즉위했다.
동로마 제국
아바르, 롬바르디아, 사산 제국에게 양면으로 다구리를 맞고 유스티누스 2세가 미쳐버려 티베리우스 2세가 뒤이어 즉위했다.
프랑크 왕국
형제들이 나라를 분할한 상태로 다스렸다.
웨섹스 왕국
브리튼인들로부터 3개의 도시를 빼앗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