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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59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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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490년부터 499년까지의 연대.

한국

고려→고구려

장수왕이 죽고 문자명왕이 고구려를 이어받았다. 그리고 이 시기가 고구려 최전성기가 되었다. 부여가 고구려에 투항해 최종적으로 고구려로 흡수되었다.

백제

공공의 적인 장수왕이 사라지고 나서 신라와의 관계도 조금씩 멀어졌다. 동성왕이 재위 기간 후반부터 조금씩 타락했다.

신라

소지 마립간 치세로 고구려와 왜의 침략을 막아냈다.

일본

닌켄 덴노 사망 이후 일본사 최악의 쓰레기 왕인 부레쓰 덴노가 폭정을 시작했다.

북위

효문제가 친정을 시작해 한화 정책을 펼쳐서 황가의 성인 탁발씨를 원씨로 고쳤으며 수도를 낙양으로 옮기고 토지 제도에서도 삼장제와 균전제를 실시해 전성기를 맞았다.

남제

무제 소색이 사망하자 아들인 전폐제가 자기가 황제가 된다며 풍악을 울리는 미친 짓을 벌였고 궁전 문을 열어서 개나소나 궁전에 들어올 수 있게 해 왕권을 바닥까지 떨어뜨렸다.

결국 소란에게 살해당하고 꼭두각시로 후폐제가 즉위했으나 맘에 들지 않아 소란에게 살해당했다.

그리고 소란 본인이 명제로 즉위해 나라를 어느 정도 잘 다스리지만 의심병이 심해 황족 대부분을 죽였다. 그가 죽은 이후 정신병자인 소보권이 즉위했다.

굽타 제국

붓다굽타 이후 나라시마굽타가 즉위했다.

사산 제국

카바드 1세가 폐위당하고 자마습이 즉위했으나 카바드가 에프탈의 지원을 받고 자마습을 처단해 다시 즉위했다.

동로마 제국

제논이 죽고 아나스타시우스 1세가 즉위해 세금을 화폐로 내는 아나스타시우스 개혁을 단행하고 국가의 재정을 안정시켰다.

오도아케르 왕국

동고트 왕국의 테오도리크에게 멸망하고 오도아케르와 부하들도 살해당했다.

교황

펠릭스 3세 사후 젤라시오 1세와 아나스타시오 2세가 즉위했으며 실책으로 동서교회가 잠시 분열했다. 이후 심마코가 교황이 되었다.

프랑크 왕국

클로비스 1세가 가톨릭으로 개종했다. 그리고 갈리아 지방을 장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