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한국
고구려
산상왕 시절로 재상 을파소가 죽고 209년에 환도성으로 수도를 옮겼다.
백제
초고왕 시절로 신라랑 싸우기도 하고 국가 내에서 재앙도 일어나는 등 혼란스러웠다.
신라
내해 이사금 시절로 가야와 화친을 맺고 말갈, 왜 등과 싸웠다. 포상팔국의 난도 이때 터졌다.
일본
실존하는지조차 의문인 진구 황후가 즉위했다.
후한
조조가 후한을 주무르던 시절이다.
파르티아
볼로가세스 5세에서 볼로가세스 6세에게 통치권이 넘어가는 시기다. 190년대에 로마의 침공을 받아 나라의 존속 자체가 위태롭던 시절이다.
로마 제국
셉티미우스 세베루스가 그나마 나라의 틀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후계자 문제가 불거졌다.
로마교회에서는 제피리노가 교황 직을 수행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