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신화에 나오는 무서운 귀신. 우는아이, 나쁜놈들을 벌주는 존재.
불교에 묻어 여러나라로 수출되어 불교맛이 첨가된 동양식 지옥에서 인간들 자르고 튀기는 옥졸들이 이들이라더라.
장난을 좋아하는 짖궂은 도깨비같은거랑은 다르게 그냥 개차반 악마다.
개망나니 같은걸 야차라고 부르는데 대표적으로 이누야샤같은게 있다.
일본으로 수출되더니 오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