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와 발트 3국을 아우르는 추운바다다 한때는 바이킹이 완전히 차지하고 있었고 바다를 통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슬라브인들을 마구잡이로 잡아서 노예로 팔아먹었다.
후에는 또 해적들이 득실거렸다.
러시아제국 시절 러일전쟁때 여기에서 출항해서 지구한 반바퀴돌고 일본한테 털렸다 러시아와 통해있는 바다지만 온도가 낮아 부동항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