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부터 79년까지의 연대.
부여태후의 섭정이 끝나고 태조대왕의 친정이 시작되었다.
다루왕이 사망하고 기루왕이 즉위했다.
탈해 이사금이 영토를 확장했다.
후한에서 현종이 사망하고 숙종이 즉위했다.
스이닌 덴노가 사망하고 게이코 덴노가 즉위했다. 이때부터 군소국가였던 천황가가 조금씩 영토를 넓히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다스렸다. 로마교회는 2대 리노가 맡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