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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9:08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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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뉴 베가스의 마지막 DLC이다.

배달부가 율가놈의 암내를 쫒아 혼자서 고향방문 하는 스토리다.

스토리가 엉성하고 난이도가 거지같이 어렵다.

최강의 인간형 몹 낙인찍힌자들이 최강급 무기를 글고 반겨주질않나, 데스클로의 초진화 버전이 일반몹이며 터널에선 존만이들이 튀어나오고

마지막 보스의 논리는 정말이지..


하지만 엘리트 폭동진압복을 얻을수 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가야한다.

거기다가 ed-e 가 짱쎄지고 짱 귀여워짐.


이 dlc를 끝내고 나면 모하비 사막의 운명을 결정할수 있다.

ncr에 폭격을 가하던 시저에 가하던 둘다 가하던 당신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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