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 이 문서를 볼 때마다 혈압이 상승합니다!! 이 문서나 문서의 대상을 보고 있자니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습니다.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
자책골 넣는 수비수, 특히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올림픽대표팀, 국가대표팀 가리지 않고 자책골을 매우 잘 넣었다. 이후 국가대표팀에서 짤렸다가 2011년 폴란드전을 통해서 복귀를 했지만, 역시나 명불허전. 레반도프스키에서 선취골을 먹혔지만, 그 때 당시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멱살캐리를 하던 박주영이 2골을 넣어 역전을 시킨 상황에서 로빙패스를 한다는 것이 야콥 브와쉬치코프스키의 몸에 맞추고, 그대로 브와쉬치코프스키가 정성룡과 1대1 상황을 맞게 되고, 동점골을 허용했다. 그리고 이후로 다시는 대표팀에 뽑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