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산 보리와 사츠호프를 사용했으며
아시아 국가중 최초로 한국을 겨냥해서 수출하기도했다.
4.7도의 도수를 가지고있으며
적당히 쓴맛을 가지고있으며, 필스너와 라거사이의 쓴맛이다.
부드바르 지역에서 만드는 맥주이며
상당히 괜찮은 맥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