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 클래식 어중이 떠중이들의 마지막 희망
음악으로 심리를 치유하니 어쩌니 하는 학과
음악의 환상에 젖어 음대에 들어왔다가 취업 좆망 미래를 보고 다수가 발을 돌리는 학과다
주로 4년제 음대를 졸업 후 음악치료 대학원으로 진출하며 음대랑 같이 취업률 ㅎㅌㅊ
-현대인들이 심리상담 받을 시간도 없는데 음악치료를 받을 시간이 있겠냐 -주로 상담 대상이 아동인데 출산률도 계속 하락하는 추세고 아동도 심리상담 선에서 끝나기 때문 -취업을 해도 대부분 알바식으로 일 하기 때문에 연봉도 ㅆㅎㅌㅊ
심지어 취직하려고 일부러 몸값 낮추는 경우도 있다
유럽이 국내보단 낫다고 하는데 똥양인을 쓰는 곳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