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고전유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밀레니엄 전후로 태어났다면 문서를 읽는 도중 구토와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
김인겸(金仁謙)이 1763년(영조 39년)에 일본 통신사로 갔을 때 지은 기행 가사. 일본인들을 왜놈이라 부르며 적대시 한다.
하지만 일본의 넓은 평야나 높은 성곽에 감탄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작자는 이것도 못마땅하게 여겨 일본인들을 임금의 덕으로 교화시키고 싶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