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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臣民. 신하와 백성. 즉 국가 체제가 황제 혹은 이 다스리는 국가 체제 하에서의 피지배계층을 포괄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절대군주 혼자만이 그 나라의 주권을 오롯이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나머지 부류에게는 정치적인 권리가 전혀 없거나 군주가 허용한 정도만 행사할 수 있다. 민주주의 공화국에서 자신이나 타인을 신민이라고 말하는 새끼는 노예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으니 죽창으로 머가릴 날려주자.

헬조선의 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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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고 뭐고 전부... 어 시발 당신들 누구야? 뭐 하는 거야! 이거 놔!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국민이 국민(國民)이듯이, 신민은 신민(神民), 즉 신이 다스리는 백성들을 가리킨다. 한국에서는 아주 안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일제강점기 당시 헬조선의 인민들을 가리켜 좆본에서는 '황국신민'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좆본이 패망하여 헬조선에서 물러갔음에도 불구하고 신민들은 많은 편이다. 단지 그 신(神)이 바뀌었을 뿐이다.

기존의 신은 무쓰히토요시히토히로히토였고, 나중에 그 신, 아니 반신의 이름은 박정희이다. 그것도 20세기 지도자의 업적이 아닌, 그 지도자의 무능한 따님을 향한 신앙심이 넘쳐 흐르고 있다.

또한 요즘은 문재앙을 신으로 칭송하는 대文진리교, 文천지, 文체사상 등이 국교화되고 있으니 개돼지들의 신민 생활은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