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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야인시대! 그렇다. 그것은 가 몸 바쳐 살아온 이 나라 격동기의 또 다른 역사의 한 장이었다!
이 문서에서는 국민적인 필수요소이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드라마인 야인시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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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 이보시오! 이보시오! 김두한 대장!!
김두한: 공산당 할 거야 안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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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주소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1921년에 발매된 노래로 일제시대부터 해방 이후 80년대까지 불려온 노래다.

야인시대에서는 신마적, 시라소니, 이정재 등이 부르고 다녔다. 하나같이 지건이 마렵도록 못 부른다. 합성물에서는 이 풍진 세상 좆까로 개사되기도 한다.

가사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 하늘 밝은 달아래 곰곰이 생각하니

세상만사가 춘몽 중에 또다시 꿈같도다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담소화락에 엄벙덤벙 주색잡기에 침몰하니

세상만사를 잊었으면 희망이 족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