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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9:26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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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인간의 탈을 쓴 피도 눈물도 없는 철면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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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음식을 평가하는 사람.

존재 의의가 없는 병신같은 직업

맛을 알고 평가하는 직업인데 사람마다 맛의 잣대가 다르다. 그런데 자기가 맛있다 한들 그게 맛없다 느끼는 사람도 수두룩 한데 미식가라는 완장차고 병신같은 짓을 한다.

맛을 잘 알고있는가? 그것도 아니다. 브로콜리나 오이, 고수등 특정 채소를 먹으면 역한맛이 느껴지는 유전자가 혀에 탑재되어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면 미식가들은 그런 역한맛도 느낄 줄 알아야 하는건가? 아니면 못느껴도 되는 것인가?

한국인의 90퍼센트가 고수를 못먹는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선 고수를 먹는다. 한국인 미식가는 그렇다면 고수를 못먹는 한국인들의 입맛을 병신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가?

이렇듯 미식가를 자청하고 평가를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어느 식당이 맛이 있는지 없는지, 망할지 흥할지는 각자 개개인의 대중에게 달려있지 고작 개인에 불과한 미식가가 좌지우지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요약: 미식가 = 선민사상에 찌든 항문성교 애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