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개정교육과정에 나온 수학 개념서이다. 설명이 장황하지 않고 깔끔하게 되어있고, 교과서 예제 및 각종 문제집들의 빈출유형을 담아내어 기존의 개념서보다 유형의 수가 더 많은 편이다. 그래서 다른 개념서들에 비해서 문제와 개념간의 간격이 좁은 편이다. 그러나 연습문제는 다른 문제집에 비해 적은 편에 속하고, 문제의 난이도도 그리 높지 않다. 이 책은 유형서를 풀기 전에 필수유형들을 익히기에 특화되어 있다. 따라서 노베이스나 중위권에서 중하위권 (3or4등급 이하)들에게 추천되고, 상위권(1,2등급)들은 다른 개념서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