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스스로 반응성해서 불에 탈수있는 성질이다.
발화성과 비슷해보이지만 다른점이 있다.
발화성은 산소가 필요해서 산소가 차단되면 불이 꺼진다.
그러나 자기반응성은 산소없이도 연소가 가능하다.
왜냐면 자기사신이 산소까지 포함하기에 별도의 산소공급이 불필요해서 그렇다.
즉 자기반응성물질은 자기자신은 가연성물질인데 산소까지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자기반응성물질은 한번 화재가 크게 나면 별다른 진화방법이 없기때문에 자연진화말고는 답이 없다.
산소를 차단해도 여전히 연소가 되므로 발화성보다 더 무서운 성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