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지이잉--소리가 나는 것. 사이버펑크장르이고 미래도시가 나오는 SF 영화의 기본요소.
센서가 있어서 어느정도 가까이 다가가면 문이 자동으로 열린다.
물론 자동문 앞에서 인라인 스케이트 타다 쳐박지 말자.
스타
2014년 새롭게 떠오른 이영호의 상징이자 트레이드마크 그 대단함에 감복한 테란유저들, 나아가 프로토스유저 저그유저들도 이 빌드를 따라하곤 한다.
사실 갓의 자동문은 2010년 부터 였다고 한다.
야구
차일목 이라는 자동문이 있다.
자매품으로는 하이볼이 있다 근데 하이볼 요구 그닥 많이 못봄 요즘.
공교롭게 둘다 KIA 소속 이었음 지금은 타팀에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