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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9:35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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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과학지식이나 공돌이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여러 사례와 분석에 의해 과학적 지식으로 입증된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적의 적은 나의 친구은(는) 과학입니다.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주소

Makarov.. You ever hear the old saying... The enemy of my enemy is my friend.

마카로프... 옛 말 중에... 적의 적은 나의 친구란 말 들어본적 없나?

 

헬지구외교의 실질 규범중 하나이다. 내적의 적은 내적을 견제할수 있기에 나의 친구가 될수 있다는 말이다.

예시

러시아, 미국에게 베트남

이 두나라는 날로 달로 커지는 중국(내적)을 막기위해 미국, 러시아가 베트남(내적의 적)과 친선관계를 맺는 중이다.

한국, 일본, 대만, 베트남에게 미국

주적인 북한, 중국이 좆같기 때문에 북한과 중국의 적인 미국과 존나 친하게 지내고 있다.

1980년대 한정 미국에게 탈레반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시기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탈레반을 적극 육성했다. 그렇게 큰게 바로 탈레반. 한마디로 탈레반만큼은 확실히 미국이 자초한거.

중화민국중국 공산당

일본중국을 침공하려 하자 짱깨들은 힘을 합쳐 일시적인 동맹인 국공합작을 수립한다.

물론 기회주의자 중공새끼들이 전쟁이 끝나자 통수를 쳐 좆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