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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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4살의 적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한국 쇼트트랙의 에이스. 제 2의 안현수라는 별명을 가졌었다.
골육종이라는 이름의 암으로 사망했다.
연간 100명 미만의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희귀병으로 인해 큰 수술까지 받았지만 결국 병마를 이겨내지 못했다.
재능이 확실하고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청년이었기에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
헌데 충격적이게도 첫 치료 시작하기 이전보다 더 빨리 항암 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음에도 천하의 개쌍놈 전명규가 당장의 성과를 위해 억지로 경기에 내보냈다는 어머님의 증언이 나왔다. 물론 전명규는 인터뷰 요청에 입을 열지 않았다.
그의 누나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인 노선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