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시리즈에서 나오는 문장인데 디지털 월드를 위협시킨다는 방사능 비슷한 표시다.
그 마크를 착용한 디지몬은
길몬계열
루체몬
미라쥬가오가몬이다.
그런데 최신작에선 디지털 하자드보다 훨씬 더 위험한 존재가 나오고 있다.
아니 트라이 자체가 디지털 해저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