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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9:56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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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副題目)은 제목에 덧붙여 작품의 내용을 설명, 보충하는 또다른 제목을 의미한다.

표기 방법

  • ○○—△△— 또는 —△△
줄표를 이용한 표기 방식. 한글 맞춤법상 표준 방식이지만 쓰는 한국인이 거의 없다. 한국인들은 거의 쌍점이나 괄호를 애용하는 수준이다.
  • ○○ △△
띄어쓰기를 이용한 표기 방식.
  • ○○〜△△〜 또는 〜△△
물결표나 물결줄표를 이용한 표기 방식. 일본에서 많이 사용한다. 한국에서 이 방식을 쓰면 오덕체로 여겨질 수 있으니 주의.
  • ○○:△△
쌍점을 이용한 표기 방식. 영어권에서 많이 사용되며, 영화 제목에도 많이 쓰인다.
  • ○○ (△△)
괄호를 이용한 표기 방식. 유독 한국 음악계에서 이 방식을 애용하는 경향이 있다. 일본 음악에서도 가끔 보이는 편.
단점이라면, (Inst.) 같은 표시와 은근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