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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팬들에게 기대받는 유망주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나이가 어린 만큼 미래가 창창한 유망주를 다루고 있습니다.
퇴물이라고 멋대로 단정짓지 맙시다. >_<

오랜만에 NBA 드래프트에 나온 토종 한국인 선수이다. 키가 200으로 슈팅가드치곤 꽤 좋은 피지컬이지만 키만 크고 나머지는 크블 선수 수준.

저런 피지컬로는 이도 저도 안되기 때문에 슛을 열심히 연마해 NCAA 2학년때 180클럽을 달성하는등 좋은 야투율을 보여주고 있다.

컴패리즌은 마이애미에서 활약하는 던컨 로빈슨이지만 사실 NBA에 정말 가고 싶다면 던로보다 3점를 더 많이 정확하게 넣어야 겨우겨우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대학교를 커리가 나온 데이비슨 칼리지에 다녔다. 대학에서의 성적은 준수했지만 정말 NBA에 가고 싶었다면 4학년까지 다하고 갔어야 했다. 아직 어정쩡한데다 부상까지 당한 3학년 동양인 선수를 뽑아줄 팀은 없다.

결국 G리그 행을 선택했으나 주전에서 밀리면서 이대로면 크블행이나 군 문제 해결하러 상무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 NBA 입성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었지만, 아직 실력도 안되는데 주위 여론에 심취해 조급하게 한 선택이 결국 선수 커리어가 꼬이게 만들어버렸다. 크블 와서도 솔직히 통할지 모르겠다. 키가 200이라 슈팅가드 절대 안시킬건데..

예상대로 서머리그에서 경기 나와도 3분 정도 뛰는 인저리타임 선수로 사실상 여기까지인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