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한자 및 한자어에 대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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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가 물에 젖었습니다.
살면서 문명에 기여한 거라고는 과학의 날에 만든 물로켓밖에 없으면서
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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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 삽
개요
가랑비를 뜻하는 한자. 여기서 추상적으로 나아가서 잠시라는 뜻도 있다. 삽시간(霎時間)이라는 단어로 일상에서 자주 쓰인다. 그런데 한검에서는 이 한자를 애초에 아예 안 넣었다.
부수는 비우(雨)이며 획수는 총 16획이다.
유의자
- 雭 (가랑비 삽/비올 습)
용례
단어
- 삽면(霎面)
- 삽솔(霎窣)
- 삽우(霎雨): 가랑비.
- 불삽(黻霎)
- 순삽(瞬霎)
- 일삽(一霎)
- 삽시간(霎時間), 삽시(霎時)
- 일삽시(一霎時)
- 일삽우(一霎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