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만약 이런 놈들이 있거든 신문을 보면서 이들에게 광고 수입을 주지 말고 차라리 도서관에서 소설이나 빌려서 보십시오.
이런 새끼들에게 죽창을 들어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을 시전합시다.
여러분, 님이 무엇입니까? 님은 바로 사회주의 락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부우운!!!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새끼들을 보게 된다면 즉시 아갈창을 위아래로 분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Fake News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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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한 번 말한 거짓말은 부정하지만 두 번 말하면 의심하게 되고 세 번 말하면 이내 그것을 믿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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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대 위나라의 방총이라는 고위 공무원이 태자와 함께 조나라에 인질로 끌려가게 되었다. 그 나라로 가기 전날 밤 방총이 왕을 찾아가서, "지금 어떤 사람이 번화가 한복판에 호랑이가 나왔다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라고 물었다. 왕은 믿지 않는다고 했다. 방총은 두 사람이 호랑이 얘기를 하면 믿겠느냐고 다시 물었지만 왕은 여전히 믿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왕은 세 명이 말하면 믿겠느냐는 질문을 받자 믿겠다고 대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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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성어 삼인성호(三人成虎)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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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작가들이 쓴 소설.
뇌피셜의 사회 문제화.
뉴스는 차라리 지상파 외에 전부 거르는 게 나을 것이다. 아예 100% 지어낼 수도 있고, 진실과 거짓을 섞어서, 또는 진실과 진실을 엮어 또 다른 거짓을 만들기도 한다. 대상의 이미지에서 자유롭게 생길 수 있는 거짓 이미지를 노리며 퍼뜨리는 복합적인 구조도 있다. 하여튼 뭘 하든지 쓰레기다.
팬드래건, 하치만 교수도 가짜뉴스의 일종이다. 근데 이건 대놓고 엿 먹으라고, 재미있으라고 쓴 거라서 낚인 새끼가 웬만하면 없었고 낚인 새끼가 병신이다. 그런데 지상파마저도 가짜 뉴스를 날리는 경우가 있어서 어느 언론사도 안전하지 않다. 헬조선 영부인이 드루킹과 아는 사이였다는 MBC의 오보가 이미 유명하다.
이래서 가짜 뉴스를 조져야 하는데 조지자니 언론 자유 뭐시기라고 하고 풀어놓자니 개판 다치고 아주 계륵 같은 상황이다.
ㄴ 조지면 알려야 할 진짜 뉴스도 못 알리게 되니까 그런 거겠지.
대깨문用 진실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이 보기 싫은 뉴스를 의미한다. '문재앙'을 지키는 '대깨문'들의 필살기이다. 말싸움을 할 때 상대방의 근거에 반박 못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사용한다. 조중동과 채널A 등 보수 언론이 많이 당한다. 아몰랑 이거 가짜뉴스야! 마음에 들지 않는 충격적인 팩트를 선동 거짓으로 둔갑시키는 것이다. 이와 연관된 개념으로 정신승리와 행복회로가 대표적이다. 진실은 언제나 가슴 아픈 법이다.
예시

밑줄 친 이름은 천원돌파 그렌라간에 나오는 캐릭터다.
ㄴ 근데 이건 가짜뉴스가 아니라 걍 박사모 새끼들 놀려먹으려고 만든 드립 아니냐?
공중파로 확산
인터넷으로 확산
이런 게 지난 2018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실처럼 알려지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유튜브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왜 아직도 이들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을까? 팩트만 말해 처벌이 애매하다는 거다. 즉, 사실인지 아닌지 증명되지 않으면 처벌이 어렵다는 의미다. 이전에도 가짜뉴스를 처벌해야 한다는 청원이 올라왔으나 반응이 없어 청원자 수는 미미했다.
결국 또 다른 청원글이 올라왔다
가짜뉴스 채널로 확실시되거나 의심되는 채널들
- 특히 좌우 따지지 말고 채널 홈에 계좌번호 적혀있으면 일단 걸러라. 그냥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이용하면 될 것인데 후원으로 빠져나가는 수수료(30%) 아깝다고 계좌 적은 악질들이다. 물론 그거 안 적었다고 해서 가짜뉴스 채널이 아니란 보장은 없다.
예전에는 우파 유튜브 쪽 가짜뉴스가 심하게 부각됐고 실제로도 문제인 건 맞는데 사실 해악으로 따지면 좌파 유튜브 쪽 가짜뉴스도 저짝 욕할 자격 없을만큼 심각하다. 그냥 서로 지들이 진짜뉴스라고 우기고 지들만 깨어있는 사람들이라고 자위하며 자강두천 하는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아닌 게 아니라 밑에 있는 새끼들 중 이슈를 지들에게 유리한 대로 아전인수하는 영상 안 올리는 놈들이 없다. 물론 그건 언론인 내지 정치평론가들이라면 다들 어느정도 그런 성향이 있긴 하지만, 저놈들은 그게 도가 지나쳐서 밑의 명단에 올라오는 거다.
그리고 밑에는 어느정도 구독자가 확보된 유튜브(대략 10만 이상)만 작성해라. 구독자 1만도 안되는 쩌리 유튜브까지 합치면 진짜 너무 많아서 지면이 모자랄 지경이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추가바람.
우파~극우(애국보수,태극기부대) 성향
GZSS TV: 해당 페이지의 메인 홈에서 5.18 유공자 명단으로 어그로를 끌고 있어서 노파심에 링크를 추가한다.
가로세로연구소: 이 문서의 ㄹㅇ 본좌급. 얘들은 우파에서도 존나게 싫어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음.
김문수TV: 채널이 폭파당해서 신의 한수가 이런 영상을 업로드했다.
남침땅굴탐사대: 본래 포크레인 끌고 와서 공터만 파던 병신들이었지만 ㄹ혜 탄핵 되고서 본격적으로 애국 코인에 탑승했다. 솔리움 마키나 박사의 정세 분석 영상을 업로드한 게 시초.
미디어워치TV: 변희재 나온다. 문 정부 출범 때 이 정부는 3달을 못 넘긴다고 예언했지만 현실은 180석이다.
신의한수: 이 성향에서 가장 대표되는 채널이다. 가세연 못지 않게 악랄하다.
좌파~극좌(깨시민,대깨문,종북) 성향
고양이뉴스 이 채널 진행자가 이명박 쥐약 배달사건을 저지른 놈이다.
공식 새날 여긴 무려 더불어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이다. 공식 채널이란 데가 가짜뉴스를 만드는 더불어민주당 수준 ㅉㅉ
꽂미남TV 꽂자의 철자에 주의. '꽃'미남이 아니라 '꽂'미남이다. '꽂'히면 '미'친듯이 까는 '남'자라는 뜻이라고 한다.
[민중의 소리]
서울의 소리The Voice of Seoul 특히 여긴 소위 '응징취재'랍시고 지들 눈에 거슬리는 사람들에게 사적제재까지 아무렇지 않게 하는 악질들이다. 하는 짓 보면 업무방해죄와 폭행죄 등으로 구속되어야 하는데 멀쩡한 게 의문스럽다.
시사타파TV: 서초동 촛불집회를 개최한 핵심 세력이다.
주권방송: 너의 대가리를 깨트리고 너를 리석기 동무 곁으로 보내줄 갓-채널이다. 여기에 고정 출연하던 한 재미교포 새끼는 실제로 2018년 6월 무렵에 국보법 위반 혐의로 잡혔다. 더구나 애들한테 동요를 개사해서 부르게 해서 지들 사상까지 주입시키는 미친 짓도 하는 진성 미친새끼들이다.
최배근TV그러니까 경제: 이거 진행하는 최배근은 진짜 악질 대깨문 성향 어용학자다. ㅅㅂ 경제학자가 소주성을 옹호하는게 제대로 된 경제학자인가 사이비 경제학자지
헬마우스:지말로는 가짜뉴스 때려부시는 인간이라면서 ㅈㄴ 편향적이다. 당장 까이는 인간만 봐도 보수가 대부분이고 추미애, 문재인, 김원웅, 송영길 등 좌파 내에서도 노답인 인간 안까는것만 해도 나온다.
가짜뉴스로 의심되는 웹사이트
- 여기에서는 유튜브 채널이 아닌, 일반 웹사이트를 수록한다. 커뮤니티는 제외한다. 이건 필터링 없이 믿는 놈이 병신이기 때문이다.
뉴데일리: 여기 주필이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당시 태평로파출소에 불 지르려다가 검거 당한 건 꽤 유명하다.
뉴스타운: 일자리가 궁하다면 단신 기사 정도는 읽을 만하다. 채용 공고를 많이 볼 수 있다.
올인코리아: 사이트 운영자가 조영환이라는 사람인데, 골빈 홍어 군중인간이라는 명언을 남겼던 사람이다. 이 사이트는 특히 심각한 게, 논평에서 인용하는 자료 출처 링크가 일베다.(예시) 기사 제목에는 물음표를 붙이면서 대놓고 음모론이라고 티 내주신다. 그리고 문장 끝마다 '~했다고 한다.', '~라고 전해진다.' 등을 붙이면서 언론으로서의 책임감을 회피하려고 하며, 기사 끝에는 네이버 뉴스 댓글을 네티즌 반응으로 인용하는, 참된 언론의 모습을 보여준다. 난 들은 대로만 그대로 받아 적었당께?
시스템클럽: 5.18에 지대한 관심을 품고 있는 지광수 씨가 운영하는 클럽이다. 버닝썬 클럽만큼 해로운 곳이니까 시력 보호를 하고 싶다면 걸러라.
자유일보: 언론자유지수에 대한 논설을 하는데 중공과 대만(중화민국)의 순위를 혼동하고 자유가 곧 잘 먹고 잘 사는 것이라는 70대 틀딱의 개념을 보여준다. 언론의 자유로운 정도를 논하는데 GDP 같은 경제 얘기를 꺼내는 수준이면 말 다했지 뭐. GDP와 자유로움은 비례한당께? 싱가포르[1]를 언급하면서 동공지진 일으킨 모습이 글에서도 드러난다. ㅋ 그리고 이런 식으로 일베충들을 위한 논설도 종종 올라온다. 후반부에서 '임신공격'에 대해서 논하는 부분을 보면 여러가지로 기가 찰 수 있다. 군대 갈 때 남자가 여자에게 고무신 바꿔 신지 말라고 하는 게 임신공격... 읍읍!
펜앤드마이크: 이 칼럼 하나로 성향이 어떤지 대충 볼 수 있다. 임시정부 부정, 입헌군주제 도입, 기독교 만능주의 등, 매우 혼란스럽다.
오마이뉴스: 뉴데일리 좌파 버전. 일반 시민도 기사를 써 올릴 수 있기 때문에 허위사실이나 뇌피셜이 종종 보인다. 세월호 사고 때 당시 교육부 장관이었던 서남수와 관련해 황제라면 논란으로 민중을 선동한 게 유명하다.
시계를 돈 주고 사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적절하게 신고해서 간지 나는 시계 하나 장만해보자.
자주시보: 이거 보면서 북뽕 맞다가 국정원에 끌려가도 할 말 없다.
통일뉴스: 주사파가 되고 싶다면 그 첫걸음을 내딛는 발판을 마련해줄 갓-언론. 이들 앞에서는 문재인도 애국보수가 되어부린다.
사실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푸른 기와집이 바로 가짜뉴스의 온상이다 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