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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환승게이트나 환승 통로가 있지 않고 반드시 밖을 거쳐서 가야되는 환승을 말한다.

보통 평면적으로는 버스 <-> 지하철이 이에 해당된다. 어쩔땐 막장환승보다 더 극혐인데, 개찰구를 2번 왔다가 가는 것도 있고, 외지에서 온 경우 다른 노선인 역을 찾는데 고생해야한다.

대표적인 역으로는 서울역 (경의선 <-> 나머지 노선[1])이 있다. 경의선 첫 개통당시 1,4호선에서 경의선으로 갈아탈때 출구에 나왔다가 서울역 서부까지 횡단해서 작아서 안보이는 출입구를 찾아서 가야했다. 지금은 더 가까운 곳으로 옮겨져 옛말이 되었지만.

간접 환승이였던 역들은 노량진역, 기흥역이 있다.

근접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환승 자체가 불가능한 역

간접환승도 못하는 개창렬 역들을 말한다.

사례



각주

  1. 공항철도도 해당됬었는데 환승통로 만들어져서 제외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