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이 사람을 깐다면 다음 생에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새끼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이분을 까지 맙시다.
爲國獻身軍人本分!
고마워요 강한육군!
![]() 윤동주를 연기하는 강하늘 | |
| 프로필 | |
| 이름 | 강하늘 |
| 본명 | 김하늘 |
| 출생 | 1990년 2월 21일 (36세) |
| 출생지 |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
| 가족 | 2남 중 장남 |
| 키 | 181cm |
| 체중 | 70kg |
| 학력 |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
| 병역 | 육군 병장 만기전역 |
생애
학력
-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음악연극과 졸업
-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데뷔
영화 너는 펫에서 함께 출연하기도 했던 배우 김하늘과 본명은 물론 띠와 생일이 모두 같아 방송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면서 강하늘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되었다.
예고를 다니긴 했지만 연기만 생각하지 않고 조명이든 소품이든 무조건 연극에 종사하고 싶었다가 우연히 비는 역할을 하게 됐는데 연기도 연극의 한 부분이라는 걸 그때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는 강하늘은 “예술가는 근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예술이라는 정답이 없는 세계 안에서 자기 생각은 확고해야 하기에 설령 주위상황이 많이 변할지라도 "그 안에서 처음 지녔던 생각은 지켜 나가고 싶다"고 했다.
연극 ‘쓰릴미’ 공연 당시 황정민이 공연을 보러와서 인사를 했는데 그 후 한 번 더 와서 "함께 일하자"고 제의를 하여 지금 소속사인 샘컴퍼니에 소속하게 되었다.
영화감독 이준익이 '왕세자 실종사건'이라는 공연을 보고 “잘한다”며 어깨를 두드려줬을 때 가슴이 찡했는데 사람들 앞에서 “안녕하세요. 저는 배우 강하늘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9월쯤해서 군대갔다. 참고로 보직 중에서도 빡세다는 헌병대로 자원입대해서 갔다. 외쳐 갓-하늘!!
미담 제조기
미생이 끝나고 매니저들의 보너스를 자기 돈으로 손수 봉투에 담아서 챙겨줬다. 참고로 강하늘의 매니저는 5~6명이라고 한다.
자신을 인터뷰하던 기자가 곧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고 기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녹음기에 결혼 축하 메세지를 남겼다.
뮤지컬을 보러 갔을 때 팬을 만났는데 친절히 사진을 찍고 사인까지 해주고 심지어 누가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커피잔까지 휴지통에 버렸다고 한다.
영화 '기억의 밤' 촬영이 끝나고 인스타그램에 아버지 가게를 홍보하며 가게일을 도왔다.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던 영화 스태프에게 에어컨을 사줬다.
100명이 넘는 영화 스태프의 이름을 다 외운다고 한다. 존나 대단하다.
데뷔 전, 아침마당에 노래부르는 코너에 출연해 3연승을 해 김치냉장고, 양문형 냉장고, 제주도여행권을 받았는데 김치냉장고, 양문형 냉장고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제주도여행권은 고모에게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