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탭 프로는 갤럭시 탭 시리즈의 플래그십 라인업이다.
2014년 상반기에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이게 출시된 지 1년은 커녕 5개월 뒤에 갤럭시 탭 S 라인업이 플래그십으로 올라갔다. 특히 8.4인치는 명색이 플래그십인데 OS 버전이 안 올라갔다.
8.4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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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이게 갤럭시 탭 프로로 팔렸다. 왜냐하면 10.1은 노트 10.1 2014년형이랑 시장이 겹치기 때문이며, 가성비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스냅드래곤 800을 탑재하였으며, 실성능만 따지면 오히려 좆시노스 5420을 탑재한 탭 S 8.4인치 Wi-Fi 모델보다 ㅅㅌㅊ이며, 갤럭시 탭 S2 이후 나온 탭싸개 8인치 모델들보다도 성능이 더 좋다.
문제는 2560x1600 해상도를 탑재한 주제에 2램이라 리프레시가 자주 발생한다. 롬질했으면 adb 써서 1920x1200, 1280x800으로 낮출 수 있지만 그러기에는 다소 번거롭다.
ㅈ성이 5달만에 램 1기가 더 많은 탭 S 8.4 출시해서 OS 업데이트는 한 번도 못 받았다. 대신 갤탭치고는 롬이 좀 나온 편이라서 그냥 롬질하면 된다. 안드 8.0~9.0이 권장되며, 10.0은 2램이라 가끔 탭이 개지랄을 한다.
10.1인치(국내 미출시)
노트 10.1 2014년형에서 펜 없앤 놈. 다만, 프로 10.1은 물리 키가 최근 앱 - 홈 - 뒤로가기 구성으로 되어있다.
12.2인치(국내 미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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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12.2 프로에서 펜 없앤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