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보통 남근탐험 이라고 알려진 그거.
1985년 코나미가 만들었다.
뗑컨이 남극에 있는 각 나라의 탐험기지를 찾아 일주여행을 도는 게임이다.
정확히는 혼자만의 레이싱 게임으로 크레바스, 물개등을 피해서 코스를 통과하면 되는 게임이다.
근데 남은 거리를 킬로미터로 계산하는데 고작 뗑컨이 뛰는 데 남은거리 떨어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존나 빠른 뗑컨임에 틀림없다.
이게 큰 인기를 얻자 코나미는 후속작 꿈대륙을 발매한다.
등장인물
- 펭타: 걷는것만으로 몇분만에 남극에서 일본으로 이동하는 존내빠른 주인공.
- 펭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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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2편(꿈대륙)과 3편(꿈펭귄 이야기)에 등장하는 공주. 왕족주제에 후술할 메갈짓을 쳐하고 다녀서 김치 찌릉내가 존나 역하다.
2편에서 펭귄 나라에 역병 퍼지고 지도 역병에 걸려서 펭타가 보스급 몬스터들이랑 개싸움하고 존나 험하게 굴러서 나라랑 지 구해주니까 뿅가서 사귀다가
3편에서는 남친이 고작 파오후가 됐다고 지랑 나라를 구해준 은혜는 국밥에 쳐말아먹고 다른 펭귄한테 붙는다.
참고로 엔딩도 씨발인게 파오후 모드로 저새끼를 구하면(3편에서는 납치당함) 구해준건 고맙지만 파오후는 싫다고 다른 펭귄이랑 손잡고 떠나고 슬림 모드로 구하면 좋다고 헤헤하고 잘가다가 쳐묵쳐묵하고 진짜 메오후로 진화한다.
하도 파오후라고 까대서 남친이 또 구르고 기껏 살빼서 와줬더니 본인이 파오후로 변신했다. 파오후 싫다매? 결국엔 지도 식습관 조절 못하고 파오후 됐으면서 파오후는 싫으니까 딴 애한테 가겠다고 지랄한다? 그것도 목숨걸고 나라 구한 영웅한테? 양심이 있어야지 씨발
다른 애들도 좀 추가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