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의 갓슈벨!!의 마물.
설명
비오는 날에 만난 강아지. 순한 모습으로 갓슈와 함께 집에 들어온 다음 본색을 드러낸다. 갓슈와 키요마로를 괴롭히다 끝장 내려고 했지만 보다 못한 브라고와 셰리가 관광 태운다.
책주인에게 텔레파시로 사람처럼 의견을 전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갓슈 카페에서 사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
주술
책 색깔은 연한 갈색. 능력은 동물형 강화 계열.
제 1 술 도르크
최초로 사용하는 주술. 평범한 강아지의 모습에서 덩치가 커지고 돌 갑옷을 입은 사나운 개가 된다.
또한 도르크를 사용 중인 상태에서 연속으로 도르크를 외치면 지속시간이 늘어나거나 힘이 더 세지는 것 같다.
단어의 기원은 강아지를 뜻하는 영단어 Dog.
제 2 술 도르센
도르크와 발사형 주술 '센'의 합성어.
도르크로 모습이 변한 상태에서 꼬리를 상대방에게 겨냥한 후 뽀족한 돌을 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