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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충들의 변종 진화형태. 뉴턴, 코페르니쿠스, 돌턴, 아인슈타인 등이 대표적이다.
한국에서는 남녀노소 할거없이 공학자와 헷갈린다. 로봇 만드는 캐릭터가 나오면 과학자인줄 안다.
헬조선의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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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외국으로 떠나라. 헬조선에서는 답이 없다. 헬무새가 아니라, 인재유출 문서보면 알겠지만 실제로 한국은 좆같은 대접과 미개한 과학수준때문에 탈조선하는 과학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연구해도 미국처럼 제대로 된 성과금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빌어먹을 정치인들에게 굽신굽신거리면서 기어야 겨우 코딱지 만한 예산이 나오는
이 나라에 뭘 바라나? 차라리 능력 더 쌓아서 해외연구팀으로 튀어라. 그게 미래의 자식들을 위한 길이다.
이공계열은 특히 탈조선에 유리하다. 박사 학위가 있는 똑똑이들은 사실 이 나라에 남아있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거의 다 해외로 간다. 요즘 이민벽이 높아져서 이 마저도 어려우니 걍 남아있으라는 얘기가 있는데, 지랄이고 고오급 인력은 어느 나라(헬조선이나 후진국 제외)를 가던 대접받는다. 영어? 논문 쓰려면 어쩔 수 없이 강제로라도 배워야 하기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단순 취급이 좆같은거 말고도 헬조선 기초과학 수준은 정말 미개 그 자체이기 때문에 기초과학 수준이 ㅅㅌㅊ인 일본이나 미국쪽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이 나라에서 자랑할만한건 공학분야. 그거 아니면 그냥 해외로 가라
근데 어차피 여기서 글 싸지르는 새끼들은 과학자가 될 능력도 없고 탈조선할 능력도 없다.
기아차 운전자를 뜻하는 단어
K5가 과학으로 떠오른 이후 기아차 운전자들은 하루아침에 과학자가 되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