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국가나 원산지에서는 평타치거나 잘나가는데 오직 헬조선만 애미뒤진 똥처먹을 새끼들이 꼭 우덜식으로 개조해 놔서 쓰레기나 창렬로 나오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대상을 제대로 맛보시려면 탈조선을 권장합니다. 외국으로 나갈 돈이 없다면 VPN이라도 쓰십시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문 당하는 독일인 할아버지
헬조선에서 생산되는 맥주를 가장한 발포주이다.
자비로운 수입맥주을 한 번이라도 먹어보았다면 다신 입 주위에 두지도 않을 쓰레기이다. 수입맥주와 이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병신이 있다면 필시 국정원 지하실에서 혓바닥이 뽑힌 새끼이므로 멀리하도록 하자. 특히 탄산이 빠지면 오줌이 되버린다. 맥주하고 비슷한 재료로 오줌을 만들어 내는 걸 보면 신기하긴 하다. 이딴걸 좋다고 먹는 사람들은 크게 세가지 부류다.
1. 수입맥주를 안마셔본 사람.
2. 국산(품)이라고 마시는 사람.
3. 부장님이나 과장님.
4. 그냥 싱겁든 말든 맥주가 좋다는 놈
특히 2번은 국뽕들 중에서도 t.o.p 국뽕이다.
최근엔 목넘김이 좋다고 말도 안되는 개지랄을 하고 있는데 버드와이저같은 미국산 보급형 맥주의 반값도 못하는 듯한 이딴 쓰레기를 송중기 내세워서 포장하려는 개씨발 새끼들의 당당함을 보면 치가 떨린다. 언제는 엄마랑 지인이 맥주 먹었는데 내가 사온 드레스덴 필스너 두 캔은 다 먹고 카스 두 캔은 다 안먹고 거의 남겼다. 카스에 길들여졌다 시피 한데도 그런 걸 보면 ㄹㅇ 개맛인걸 인제 안 듯
ㄴ문서 반박좀 하자면 블라인드 테스트시 국맥 맛있다고 하는 사람들 꽤 있다. 그리고 특히 카스는 횟집요리 먹을때나 소맥 제조할때 그만인 맥주임..물론 맛있다곤 못하겠음.
ㄴ결국엔 카스같은 쓰레기 국산맥주 처마실려면 이것저것 겨우 조건맞춰서 처먹어야 좋아하는놈은 좋아한다 이 소리아니냐? 안처먹고말지
수입맥주 관세 때문에 국맥이 싸보여서 그렇지 미국에서는 카스보다 훨씬 나은 버드와이저 1L 피쳐를 단돈 1달러면 살 수 있다. 500mL짜리 24캔 세트는 11불~12불이면 산다.
그런데 동네 마트 같은데도 가 보면 수입 맥주임에도 국산 맥주와 비슷한 가격, 혹은 싸게 파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운 좋으면 그롤쉬, 감브리누스 같은 맥주도 구할 수 있다.
카스는 시발 마실레야 마실수가 없는거같다, 왜 이걸 술집에서 파는지 모르겠음, 걍 맥스 먹어라
클라우드가 그나마 맛있다고 하는데 결국엔 100원 200원 보태서 버드와이저 사먹게 된다.
수입 맥주 맛보니까 고기집이나 치킨집에서 국산 맥주 돈주고 사먹기 존나 아깝게 느껴진다. 아니 이딴 걸 3000원이나 4000원 주고 마셔야하다니ㅡㅡ;;
맛없는 이유
탄산만 많이 넣고 맥아와 홉을 적게 넣어서 저렇게 된거다. 사실 맥아와 홉을 많이 넣어서 맛있는 한국 맥주가 있는데 안팔리기 때문에 잘 팔리는 맛없는 맥주를 만드는 것이다.
뭐? 국산 맥주가 안팔려?
수입산에 세금을 스까 마시라 하면 되지
근데 종량세 적용돼면 개꿀이긴 하다. 어짜피 크맥이나 IPA 쳐먹으니 신경 안쓰거든 토골샌즈하고 킹수 세금이 얼마나 안걷을까...
근황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국내 맥주가 수입 맥주 점유율을 따라 잡았는데 아마도 종량세 전환으로 국내 수제맥주들 값이 싸져서 그렇다.
ㄴ요즘 나오는 수제맥주들도 수입맥주 뺨따구 때리는게 많아져서 그런것도있다.
아직도 머기업놈들 맥주는 ㅈ같은데 수제맥주들은 이제 평범한 ipa들하고 삐까뜰수 있어서 그런가..
코로나 바이러스땜에 혼술문화 늘면서 맥주 소비량도 같이 늘어났다
해결책이 있을까?
국산맥주가 맛이 없다고 까는 글은 많지만 어떻게 해야 맛의 질이 늘어날지 논의하는 글은 없다.
그렇다 보니 술자리말고 가족이나 친구랑 적은 인원으로 같이 모일 때 맥주 사오라 하면 '인터넷 보면 국산맥주가 맛없고 외국 맥주가 맛있다는 글만 많이 보이던데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국산맥주를 사오면 눈치가 보일 것 같으니까 외국 맥주 중 하나로 사자'라고 생각하게 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