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문서를 읽는 것 자체가 악에 물들 수도 있으니 내성이 없다면 당장 나가십시오!
ㄴ민변출신의 하는짓은 변함이 없다
돈 내놔라 먹튀야!!
양심 있으면 은퇴해 시발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개요
민변 출신의 변호사로 사법연수원 33기이다.
주옥같은 행보
학폭 소송을 8년의 기다림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린 변호사
학폭 소송에서 불출석하는바람에 패소되었다.
현재는 연락거부하고 사무소도 탈퇴했다.
이외에도 과거 천안함 장병을 모욕한 것으로 논란이 된 적이 있으나, 사과하여서 나름 잘 넘어갔다.
학폭 소송 논란 이전 부터 민변에서 활동하다가 2020년 탈퇴 후 문재앙과 찢, 조국, 윤석열, 이재명, 김건희를 비판하기도 하였다.
민변활동에 천안함 장병을 모욕할때부터 알아봤다. 서민도 그렇고 진신류 새끼들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결국 대한변호사협회는 그녀의 징계를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이제 조만간 손정민 사건 처럼 신의 한수,뻑가,가세연,도람뿌와 렉카충과 함께 다룰것 같다.
이슈왕은 한번 다뤘다.
곧 있으면 괴인 협회에서 권영애 관련 이야기 다룰예정이고
조만간 윤석열 정권에서 불출석 방지법 비슷한 법안 낼것 같다
그와중에 이 사건이 터지고 윤석열정부 탓하고 자빠졌다.
권경애는 민변출신이라고 씨발 축대남 새끼들아
주변 반응
교육청에서는 유족에게 손해배상 1300만원을 청구하려 하였으나 마법의 단어 '취재가 시작되자~'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안하는 방향으로 검토중이라고 답변했다.
물론 원래 받아낼 생각인걸 공론화 되니까 바로 꼬리 내린것처럼 보이지만 무작정 그렇게 까면 교육청이 억울한게
저걸 그냥 안해주려 하면 담당자는 받아야할 돈을 안받는게 되니 배임의 소지가 되서 추후 감사에 끌려가서 먼지나게 털릴수도 있다.
그리고 당시 교육청은 변호사의 먹튀때문에 소송 패소한것도 몰랐을 수도 있다.
오히려 공론화 되고 국민들의 공분이 터져서 전후사정을 알고 안받아도 나중에 문제 안생길 명분이 생기니까 바로 안하겠다고 한걸수도 있다.
그래야 나중에 감사에서 이건으로 감사와도 "시발 변호사가 먹튀해서 져서 온 국민이 쌍욕을 하는 상황인데 돈을 받아내라고? 감사 니도 마법의 단어인 취재가 시작되자와 민원 핵폭탄 맞아야 정신 차리냐? 오냐 시발 내가 지금 바로 언론사 제보해줄게." 라고 배째라!!가 가능하다.
같이 책쓴 진중권은 언론 보도되자마자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일이라며 칼같이 손절했다.